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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야심차게 런칭한 축구 지구방위대 프로젝트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1호 선수로 등록했다.
갤럭시 11팀은 지구를 정복하려는 외계인과 맞서 가상의 축구 게임을 펼치며 승부를 벌이게 된다. 삼성전자는 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마이크로 사이트(www.theGALAXY11.com)를 포함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11일 공개된 영상에서 메시는 후드 티를 입고 길거리에서 공을 몰다 요원들에게 비밀요원들에게 쫓기는 장면이 나온다.
멋진 솜씨로 요원들을 따돌리던 메시는 결국 베켄바우어 감독을 만나 주장 완장을 받아들인다.
메시는 거대한 우주선을 타고 외계인과 가상의 축구 대결을 벌이게 된다.
삼성은 이후 순차적으로 수주에 걸쳐 총 11명의 선수를 소개한다.
메시가 1호 선수로 선정되면서 나머지 10명이 누가 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