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키퍼로서는 억세게 운이 없는 날이다.
0-0으로 맞선 전반 11분, 오이타가 골키퍼 시미즈 케이스케가 공중볼을 잡아내며 상대 코너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잘 막았다.
더욱 웃겼던 건 공이 크게 튕기더니 마치 로빙슛처럼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 갔다는 점이다.
골키퍼 시미즈의 자책골.
어이없이 선제골을 내준 오이타는 결국 1대3으로 패했고 꼴찌를 면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