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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미드필더 잭 윌셔의 소원은 팀 주장 완장을 차보는 것이다.
윌셔의 롤모델은 마켈 아르테타가 됐다. 그의 리더십에 반했다. 윌셔는 "아르테타는 아스널에 합류하기 전 에버턴의 주장이었다. 현재 팀에선 부주장을 맡고 있다. 그는 경기장 밖에서도 좋은 조언을 해준다. 심지어 부상을 하고 있지만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독려한다. 나는 책임감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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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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