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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토모 유토(인터 밀란)의 부상 정도가 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나가토모는 지난 26일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아시아 올해의 해외 선수상'을 받은 부분에 대해 "나 지신의 힘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안다. 성원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아직도 꿈은 충분하기 때문에 강한 신념을 갖고 노력 중"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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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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