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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맨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안첼로티 감독은 TV를 통해 라모스의 퇴장에 쓴소리를 뱉었다. 사실 라모스도 화가 단단히 나 있는 상태다. 가레스 베일이 영입된 이후 재계약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도 재계약 제안을 거부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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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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