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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빌모츠 벨기에 대표팀 감독(44)이 조별리그 일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벨기에는 브라질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A조에서 8승2무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본선에 직행했다. 현역시절 벨기에의 간판 선수로 활약했던 빌모츠 감독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차전 한국전에 출전한 바 있으며, 2002년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일본전에서는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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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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