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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좋은 테크니션이 많다.'
이 매체는 '지난 세 차례 월드컵에서 두 차례 16강에 진출했던 기억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에 기대감을 부풀린다. 한국은 유능하고, 깔끔한 축구를 펼친다. 또 중원에 좋은 테크니션이 많다. 잘 알려진 김보경(카디프시티)과 지난시즌 스완지에서 리그컵 결승전에 출전했던 기성용(선덜랜드)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출중한 기량을 가진 선수는 바이엘 레버쿠젠의 이적료를 경신한 손흥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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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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