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한 선수가 승부 조작에 가담한 정황이 포착돼 영국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선은 소제와의 인터뷰 영상을 영국국가범죄수사국(NCA)에 전달했다. 한편, 잉글랜드에서는 지난달 말에도 현역 선수를 포함해 축구 경기 승부 조작에 가담한 일당 6명이 검거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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