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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5·볼턴)이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볼턴은 리그 16위(승점 22·5승7무9패)에 그쳤다. 1부 리그 승격이 암울해지고 있다. 이청용은 팀의 패색이 짙던 후반 종료 직전 로버트 홀과 교체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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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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