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산타 변신 '오늘은 내가 아스널 주인공'

기사입력 2013-12-20 17:30



박주영 산타 변신

박주영 산타 변신

아스널의 박주영이 팀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산타 변신을 했다.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하고 팀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렸다.

이 모습은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등이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아스널 선수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 수요일 밤(현지시각) 런던 시내 한 식당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였다.

박주영은 산타 변신을 해 파티를 만끽했다.

박주영은 올시즌 컵대회 단 1경기에 교체출전하며 그라운드에선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만 이날 만큼은 주인공이 된 기분이다.

슈퍼맨 복장을 한 메수트 외질은 자신의 SNS에 박주영과 '원시인' 플린트스톤으로 분한 일본 출신 미야이치 료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한국팬들의 시선을 당겼다.

이밖에 루카스 포돌스키가 헐크로, 산티 카소를라가 슈퍼 마리오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로보캅으로 변신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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