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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산타 변신
이 모습은 골키퍼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등이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박주영은 올시즌 컵대회 단 1경기에 교체출전하며 그라운드에선 좀처럼 찾아볼 수 없지만 이날 만큼은 주인공이 된 기분이다.
슈퍼맨 복장을 한 메수트 외질은 자신의 SNS에 박주영과 '원시인' 플린트스톤으로 분한 일본 출신 미야이치 료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한국팬들의 시선을 당겼다.
이밖에 루카스 포돌스키가 헐크로, 산티 카소를라가 슈퍼 마리오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로보캅으로 변신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