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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네이마르만 있는 게 아니었다.
여유를 되찾은 후반전은 바르셀로나가 흐름을 주도했다. 페드로의 독무대였다. 후반 23분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골을 도왔다. 페드로는 4분 뒤인 후반 27분 페널티킥을 얻어내면서 다시 파브레가스의 골을 돕는 등 이날 팀이 기록한 5골에 모두 관여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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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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