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아스널)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을 추진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한편, 이적이 필요한 선수 중에서는 1위로 윌프레드 자하(맨유)가 꼽혔다. 2위는 드미트리 베르바토프(풀럼), 3위는 이아고 아스파스(리버풀)에게 돌아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