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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이 선덜랜드의 전 공격수 아사모아 기안의 임대를 추진 중이다.
가나 대표팀의 공격수로 활약한 기안은 2010년 15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받고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2011년까지 선덜랜드에서 활약한 그는 그해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으로 이적했다. 28세에 불과한 그는 알 아인에서 2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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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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