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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의 캡틴 하대성(31)이 중국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한다.
지난 2004년 K-리그에 데뷔, 2010년부터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하대성은 4년간 119경기에 출전해 22골-14도움을 기록했다. FC서울이 두 번의 K-리그 우승(2010년,2012년)과 한 번의 컵대회 우승(2010년) 그리고 2013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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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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