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빌라가 FA컵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벤테케와 바쿠나 등 주전급 공격수들을 투입한 애스턴빌라는 리그 1 18위에 올라 있는 셰필드에 패해며 자존심을 구기게 됐다.
한편,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2005년 FA컵 64강전에서 애스턴빌라에 3대1로 제압한 바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