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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출발이다. 손흥민과 류승우(이상 레버쿠젠)가 나란히 마수걸이 골을 터뜨렸다. 올해 첫 연습경기에서다.
시작은 벤치였다. 후반 시작과 함께 브란트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입단 후 연습경기 첫 출전이었다. 0-0인 후반 14분, 결승골틀 터뜨렸다. 키슬링의 패스를 마무리지었다. 2분뒤에는 페널티킥까지 얻어냈다. 하지만 키슬링이 실축, 아쉬움이 남았다. 레버쿠젠은 후반 막판 시몬 롤페스의 추가골이 터져 2대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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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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