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SM 캉에서 활약 중인 김경중이 이광종호에 합류한다.
올시즌 소속팀에선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다. 리그 3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두하멜과 코이타, 코쟈에게 밀려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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