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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표팀의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8·AS모나코)가 부상으로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좌절됐다.
한편 팔카오 외에도 잉글랜드의 시오 월콧(아스널·무릎), 독일의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십자인대), 이탈리아의 주세페 로시(피오렌티나·십자인대) 등 스타 선수들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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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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