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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김신욱(울산)이 멕시코 격파 선봉에 선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도 바뀌지 않았다. 박종우(부산)과 이명주(포항)이 콤비네이션을 이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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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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