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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제대로 설욕했다.
레알마드리드는 후반 28분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모라타의 돌파 시도가 차단되며 흐른 볼을 디마리아가 곧바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고, 볼은 수비수 미란다를 맞고 굴절되며 골망을 흔들었다.
2차전은 12일 새벽 아틀레티코의 홈경기장 비센테칼데론에서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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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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