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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출신 '득점머신' 디에고 포를란(35)의 일본 J-리그 개막전은 혹독했다. 침묵했다.
한편, 세레소 오사카의 골키퍼 김진현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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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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