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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주장 하세베 마코토(뉘른베르크)가 다시 수술대에 올랐다.
하세베는 일본 현지에 머물며 재활에 매진할 계획이다. 일본축구협회 측은 "JISS(일본국립스포츠과학센터) 등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며 하세베의 부상 복귀를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드러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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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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