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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중계를 다시 보면 좀 부끄럽다."
"그라운드 위에서 나는 싸우고 소리지르고 욕설도 한다. 앞으로 나가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는 것같다. 그라운드 위에서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 축구 외에 다른 것은 모두 잊어버린다. 가끔 TV중계를 다시 볼 때면 좀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그라운드 밖에선 나는 매우 조용한 사람이다. 잉글랜드에 있는 어떤 사람도 진짜 루이스 수아레스를 알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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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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