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1승 제물로 평가받고 있는 알제리가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
벤탈렙의 공수 조율 속에 알제리는 전반 15분 아쉬운 득점 기회를 놓쳤다. 빠른 역습 뒤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지만,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알제리는 후반 막판 슬로베니아의 공세에 시달리기도 했다. 그러나 골키퍼 젬마우셰의 선방 덕에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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