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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3)은 '승리의 파랑새'였다. 시즌 4호 도움으로 PSV에인트호벤의 7연승에 견인했다.
특히 전반 29분에는 데파이의 골을 도왔다. 데파이의 페널티킥이 상대 골키퍼에 막혔지만 박지성이 적극적인 리바운드에 참여, 오른쪽 문전에서 헤딩 패스를 연결해 데파이가 재차 헤딩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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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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