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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선 선수들이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마치 도적단처럼 종이백을 뒤집어쓰고 있다.
선수들이 뒤집어 쓴 종이백에는 모두 돈을 뜻하는 달러 기호가 그려져 있으며 울고 있는 얼굴 표정에서부터 "돈을 달라"는 직접적인 구호까지 써있다.
멕시코 매체들에 따르면 셀라야는 최근 재정 악화 때문에 선수들에게 주급을 지급하지 못했을 뿐더러, 3만5000석 규모의 홈구장 전기와 수도마저 끊겨 선수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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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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