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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특별한 손님들을 맞았다.
소년 25명, 소녀 11명으로 구성된 일본 방문진은 이날 구장 곳곳을 둘러보고, 바르셀로나 유소년팀과 축구 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이들로부터 젓가락을 선물받은 메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른다"고 말했고 이에 학생 한 명이 사용법을 일러주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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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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