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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가 과연 '사무'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상주는 이근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이근호는 6일 그리스와의 친선경기에서 무릎을 다쳤다. 재활에 전념한 이근호는 부산전에서 후반교체출전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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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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