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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명가' 인터밀란이 두 골 리드도 지키지 못했다.
뼈아픈 무승부였다. 인터밀란은 전반 37분과 45분 각각 에르나네스와 로드리고 팔라시오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후반 2골을 내주며 허망하게 무승부로 끝이 났다. 후반 9분 파울로 베타닌에게 만회골을 내준 인터밀란은 40분 동점골까지 허용하며 승리를 허공으로 날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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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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