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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입국
박주영은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국내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만큼 단순한 재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박주영은 지난달 6일 13개월만에 태극마크를 단 그리스와의 평가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됐고,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소속팀 왓포드에서는 전혀 출장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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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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