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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페르시가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웨인 루니도 발가락을 다쳤다.
맨유는 지난달 29일 애스턴빌라를 4대1로 꺾은 데 이어 리그 2연승을 달렸다. 승점 57점을 기록한 맨유는 한 경기를 덜 치른 토트넘(승점 56점)을 따돌리고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 바이에른 뮌헤관의 2차전을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간 점이 맨유로선 호재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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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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