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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다음 시즌 대대적 보강을 노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영입을 원하는 포지션은 미드필드다. 많은 선수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사우스햄턴의 아담 랄라나 역시 후보준에 포함돼 있다. 랄라나는 올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선발됐다. 맨유는 루크 쇼와 랄라나의 경기력을 체크하기 위해 스티브 라운드 수석코치와 필 네빌 코치를 사우스햄턴과 애스턴빌라전에 파견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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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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