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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질을 통보받고 훈련장을 떠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2일 오후 속보로 전했다.
모예스 감독 경질설은 21일부터 영국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전해졌다.
후임으로는 라이언 긱스 플레잉 코치와 루이 판 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미러는 판 할 감독을 1면에 내세우면서 "구단과 협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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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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