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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몸짓에서도 드러나는 법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판 페르시의 행동에 주목했다. 모예스 감독과의 대화 당시, 판 페르시의 표정과 액션이 담긴 사진을 비교 자료로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판 페르시는 모예스 감독과의 대화 중 두 손으로 벌리며 항의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판 페르시는 지난해 10월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 중 모예스 감독과 언쟁을 벌인 뒤 불편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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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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