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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의 아담 랄라나의 인기가 상종가다. 내년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리버풀이 전력보강을 위해 영입할 첫 번째 타깃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랄라나는 올시즌 40경기에 출전, 10골을 터뜨렸다. 팀이 두 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8위에 랭크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활약했다. 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누빈 것은 두시즌이다. 지난시즌 승격돼 적응을 마친 랄라나는 이번 시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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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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