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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성남FC의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가 18일로 연기됐다.
서울은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7일(원정)과 14일(홈)에 16강 1, 2차전을 치른다. 한편 국내 팀간에 ACL 16강에서 맞붙게 된 전북과 포항의 K-리그 경기는 일정 변경 없이 진행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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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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