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결국 벌금 처분을 받았다.
무리뉴는 지난 4월 10일 아스톤빌라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해 심판에게 어필한 행동으로 8000파운드(약 1천 3백만원)의 벌금을 물은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