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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맨유 어워드'에서 전 멤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친정팀 선배 라이언 긱스(41)를 축하했다.
이어 호날두는 "당신이 스스로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은퇴 기로에 선 긱스의 마음을 달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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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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