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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베스트 11에 큰 변화는 없었다. 박주영(아스널)이 홍명보호의 국내 마지막 평가전 최전방 공격수로 낙점을 받았다.
관심을 모았던 골키퍼 경쟁에서는 정성룡(수원)이 한 발 앞서게 됐다. 정성룡이 튀니지전 골키퍼 장갑을 꼈다,
상암=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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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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