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내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할 테니 형은 술을 끊어라'라며 큰형 후고 아베이로와 약속했다."
미담을 처음 보도한 곳은 이탈리아 일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다.
아스는 "호날두가 경기 전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형에게 바치겠다'고 한 말이 와전됐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이날 형에게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을 선물로 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