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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클래식 팀들이 월드컵 휴식기 동안 평소 프로축구를 접할 수 없었던 비연고지를 찾아가 자선경기를 펼친다.
울산-부산의 자선경기가 열리는 구미는 인구가 약 42만명이며, 낙동강과 금오산 등 천혜 자연환경 가진 '살기 좋은 녹색환경 도시'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선경기가 열릴 구미종합운동장은 약 3만5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구미에서 마지막으로 K-리그 경기가 열린 것은 1999년 5월 1일 서울-전북전이다.
지난해 클래식 팀들이 충남 서산, 경기 안성, 경기 평택, 경북 안동 등 총 4개의 비연고 도시를 찾아 개최한 첫 자선경기에는 총 3만8000여명의 관중들이 입장하여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자선 경기는 팬과의 스킨십을 더욱 강화한다. 클래식 팀들은 자선경기 당일 킥오프 전에 축구클리닉과 팬 사인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자선 경기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금 전액은 양팀 명의로 개최 지역에 기부하여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자선경기 일정
6월 14일 오후 7시 울산:부산 구미시민운동장
6월 15일 오후 7시 수원:성남 천안종합운동장
6월 21일 오후 5시 인천:포항 파주스타디움
6월 21일 오후 7시 경남:제주 김천종합운동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