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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키커로 나선 선수는 카바니였다. 카바니는 침착하게 오른쪽 골문을 노려 찼다. 케일러 나바스 코스타리카 골키퍼는 방향을 잡았지만, 워낙 슈팅 코스가 깊어 골을 내주고 말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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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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