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더브라위너(볼프스부르크)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더브라위너는 이날 경기에서 2선 공격을 이끌며 알제리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오른 측면에서는 활약이 미비했지만 후반에 섀도 공격수로 활약하며 벨기에 공격에 힘을 불어 넣었다.
벨루오리존치(브라질)=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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