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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리오 발로텔리(24·AC밀란)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 사실을 부인했다.
이에 벵거는 "만들어진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하며 "에이전트나 언론들이 만든 뉴스인 것 같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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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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