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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자신의 꿈 실현을 다음으로 미루었다.
한편, 클로제는 이날 개인 통산 22번째 월드컵 경기에 출전했다. 로아터 마테우스(독일·25경기), 파올로 말디니(이탈리아·23경기)에 이어 역대 최다출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남은 2경기에 모두 다 나선다고 하더라도 마테우스를 넘어설 수는 없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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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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