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아르헨티나 4강전, 네덜란드 왕비 관람 불참…왜?

기사입력 2014-07-09 11:19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4강전, 네덜란드 왕비의 고민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의 4강전을 두고 네덜란드 왕비가 고심에 빠졌다.

오는 10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에서는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가 4강전을 펼친다.

이 가운데 네덜란드 왕실의 막시마 소레기에타(43) 왕비의 고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막시마 네덜란드 왕비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그녀의 아버지는 아르헨티나의 농업부 장관을 지낸 호르헤 소레기에타이다. 막시마는 대학 졸업 후 뉴욕 금융업계에서 일하다 네덜라드 왕자 빌럼 알렉산더르를 만나 지난 2002년 결혼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네덜란드와 호주의 경기를 관람한 바 있는 네덜란드 국왕 부부는 결국 이번 네덜란드와 아르헨티나 4강전에는 불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 불참할 수 밖에",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승패에 따라 네덜란드 왕비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 달라질 듯",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는 정말 누굴 응원해야 할까?",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4강전, 네덜란드 왕비의 고민 깊어지네",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경기, 네덜란드 왕비 어쩌다 이런 운명의 장난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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