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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25)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프리시즌 첫 경기 LA 갤럭시전 최우수선수(MOM, Man Of the Match)로 뽑혔다.
맨유 공식 SNS은 "오늘의 MOM을 꼽아달라"라며 2골을 터뜨린 리스 제임스와 윙백을 소화한 루크 쇼, 그리고 이날 풀타임을 소화한 에레라를 투표에 부쳤고, 그 결과 88%의 팬들이 에레라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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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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