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협, 수아레스 핵이빨 세리머니+상반신 누드 노출

기사입력 2014-07-25 21:42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이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임상협이 골을 터뜨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7.25/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임상협이 화려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한국 축구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인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 with 팀 박지성'이 열렸다.

박지성의 은퇴 기념 경기이기도 한 이날 올스타전에는 5만113명의 관중이 스탠드를 가득 메웠다.

임상협은 후반 초반 3-3을 만드는 동점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 한쪽으로 동료들을 불러보았다.

임상협은 동료들의 어깨를 한명 한명 물기 시작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우루과이 공격수 수아레스가 했던 '핵이빨'을 패러디한 것.

임상협은 차두리와 이근호가 자신에게 음료를 들이붓자 차라리 시원하다는 듯 상의를 벗어던지며 늘씬탄탄한 상체를 드러냈다. 하지만 최용수 주심은 가차없이 옐로카드를 꺼내들어 좌중을 웃겼다.


임상협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임상협 잘생겼다", "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임상협 누드 대박", "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수아레스 세리머니 완전 웃김", "

임상협 수아레스 상반신 누드, 임상협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