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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의 마인츠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예선 1차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이날 구자철과 박주호는 왼측면을 함께 책임졌다. 구자철은 왼측면 공격수로 출전해 1도움을 올렸고, 박주호는 왼쪽 풀백으로 무실점 수비에 일조하며 제 역할을 해냈다. 구자철과 박주호는 각각 78분과 70분씩 활약한 뒤 후반에 교체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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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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