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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구자철이 멋진 볼트래핑으로 시즌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패배로 빛이 바랬다.
구자철의 골결정력은 0-1로 끌려가던 전반 39분 빛이 발했다.
천금같은 동점골이자 올 시즌 첫 골.
구자철은 후반 24분 곤살로 하라와 교체됐고, 함께 선발로 투입된 수비수 박주호도 후반 29분 디아즈와 교체됐다.
'한국인 듀오'가 빠진 뒤 마인츠는 후반 23분과 41분 연속골을 허용하며 급격히 무너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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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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